오는 17일 본격 개봉 예정
아내이자 두 엄마 '유리' 연기
배우 현영, 영화 ‘하루 또 하루’ VIP 시사회 개최 / 사진제공=영화 '하루 또 하루'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배우 현영이 영화 '하루 또 하루'로 돌아왔다.
가족 감동 드라마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의 VIP 시사회가 지난 4월 8일 CGV 용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격적인 개봉일인 4월 17일을 앞두고 현영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하루 또 하루는 '가장 보편적이지만 가장 특별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현영이 연기한 ‘유리’가 있다.
극 중 유리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남편 ‘현우’ 곁을 지키며, 무너지는 가족을 감싸 안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이번 작품에서 현영은 기존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단단한 인물 ‘유리’로 변신했다.
예고편에서 “언젠가는 정확한 방향으로 돌아올 거야”라고 담담히 말하는 유리의 대사는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긴다.
현영 특유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절제된 감정 표현은 극 중 유리의 복잡한 내면을 그대로 전달하며, 관객들의 공감과 눈물을 자아낸다.
시사회를 접한 이들 사이에서는 ‘현영의 새로운 면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감정의 미세한 결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깊은 감정 연기의 스펙트럼을 드러낸 이번 역할은,
배우 현영의 커리어에서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영은 유리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품은 작품 하루 또 하루를 통해, 관객들은 현영의 또 다른 얼굴을 마주하게 될 예정이다.
출처 (문화뉴스) / 기사보기
오는 17일 본격 개봉 예정
아내이자 두 엄마 '유리' 연기
배우 현영, 영화 ‘하루 또 하루’ VIP 시사회 개최 / 사진제공=영화 '하루 또 하루'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배우 현영이 영화 '하루 또 하루'로 돌아왔다.
가족 감동 드라마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의 VIP 시사회가 지난 4월 8일 CGV 용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격적인 개봉일인 4월 17일을 앞두고 현영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하루 또 하루는 '가장 보편적이지만 가장 특별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현영이 연기한 ‘유리’가 있다.
극 중 유리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남편 ‘현우’ 곁을 지키며, 무너지는 가족을 감싸 안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이번 작품에서 현영은 기존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단단한 인물 ‘유리’로 변신했다.
예고편에서 “언젠가는 정확한 방향으로 돌아올 거야”라고 담담히 말하는 유리의 대사는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긴다.
현영 특유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절제된 감정 표현은 극 중 유리의 복잡한 내면을 그대로 전달하며, 관객들의 공감과 눈물을 자아낸다.
시사회를 접한 이들 사이에서는 ‘현영의 새로운 면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감정의 미세한 결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깊은 감정 연기의 스펙트럼을 드러낸 이번 역할은,
배우 현영의 커리어에서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영은 유리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품은 작품 하루 또 하루를 통해, 관객들은 현영의 또 다른 얼굴을 마주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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